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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. 브로콜리 아보카도 견과류 샐러드(단백질이 풍부한 샐러드)

  • 먼저 브로콜리를 가늘게 쪼개어서 잘라준다. 데칠때 1분이내로 데쳐질 수 있게 하기 위함이다.
  • 브로콜리는 휘휘 저어 주면서 1분이내로 데쳐낸다. 1분이상 데치면 브로콜리의 좋은 영양분이 많이 다 빠져버린다고 한다.
  • 2-3번 씻어준 브로콜리는 물기를 잘 빼주어야 금방 상하지 않는다. 물기가 남아 있으면 금방 물러진다.
  • 이 정도 양이면 두사람이 2-3번 정도 해 먹을 수 있는 양이다.
  • 샐러드에 들어갈 재료들
  • 데친 브로콜리 (한 공기 정도)
  • 아보카도 1-2개
  • 호두 한주먹
  • 슬라라이스 된 팔므잔 치즈 1T
  • 샐러드에 들어갈 드레싱
  • 요거트 4T
  • 바나나시럽 1t(아가비 시럽,설탕,꿀 등등 다 괜찮다. )
  • 레몬즙 1T
  • 3가지를 잘 섞어서 맛을 보고 개인적인 취향에 따라 재료를 첨가하면 된다.
  • 양을 많이 해서 1주일 내로 여러번 사용해도 괜찮다
  • 쫑쫑 썬 샐러리 2T와 양파 1T에
  • 소금 한꼬집,후추 톡톡,올리브유 1T 정도 넣어 잘 섞어준다.
  • 샐러드의 베이스 맛을 만들고 아삭한 식감과 샐러드의 풍미를 한층 살려주는 역할을 한다.
  • 브로콜리 넣어주고
  • 빵위에 얹어 먹을 수 있게 적당한 크기로 썰어 주었다.
  • 아보카도 넣어주고
  • 호두 적당히 칼질해서 넣어주고
  • 팔므잔 치즈 1T 넣고
  • 요거트 드레싱 끼얹고
  • 이때 소금 두세꼬집 더 넣어주어 간을 맞춘다.
  • Wholefoods Market 에서 통밀빵을 샀다.
  • 버터에 구워먹어도 맛있고 올리브유에 구워 먹어도 맛있다.
  • 남편은 번잡스럽지 않게 최대한 포크 하나로 먹을 수 있게 빵도 아주 잘게 썰어서 먹는다.
  • 나는 적당한 크기의 빵에 샐러드를 얹어서 오픈 샌드위치를 손으로 먹는 것을 좋아한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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